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죽었나 해서 봤더니...

죽었나해서 살펴 봤더니 자기혼자 완전 홍콩을 지나 저 멀리 달나라 까지 가셨네요...
아무리 만져도 깨지도 않고... 이건뭐... 내놓은 자식도 아니고... 이건 뭐...

깰듯말듯 깰듯말듯 정말 스릴이 넘칩니다. 어중간하게 흔들어서는 깨지 않아요.
 
아래에 포스팅된 녀석들도 홍염이 같이 내놓은 자식들인데...
너네들은 고양이 인거니? 아니면 고양이 가죽을 쓴 인형인게냐? 

[고양이] - 그거는 베는게 아니야.
[고양이] - 대낮 침실풍경과 저녁 침실풍경.
[고양이] - 완전 떡실신 기절 초풍 상태의 덕구.양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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