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안마하는 고양이라고? 천만의말씀


보통 안마한다고 알려져있지만.. 안마가 아니라...
젖먹고 싶거나... 아니면 기분이 좋거나... 아니면 엄마가 생각날때 하는 행동입니다. ^_^
이것을 일명 꾹꾹이라고 하는데... 우리집에서는 콩지녀석만 제대로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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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를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전 동물은 다 좋아하는 편인데(뱀 뭐 이런거 빼구요^^;;) 그런데 좋아하는 것하고 키우는 것하곤 또 다른것 같더라구요.

    좀더 넓은 마음과 여유 암튼 그런것들이 필요한듯;;;

    예전에 자취하면서 혼자서 멍멍이를 키워봤는데 저 나가고 나서 집에 혼자두면 혼자 남겨둔게 측은하기도 하고 또 집에 가보면 이 녀석이 말썽을;;;

    암튼 그래서 그 녀석 지금은 시골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전 제 한몸 추스르기도 부족한 인간인가봅니다 @,.@;;

    • 네... 현재 저랑 같이 사는 고양이가 세마리있고
      애인이랑 같이 사는 고양이가 네마리가 있습니다...
      이제는 모두 가족이 되어버렸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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