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고양이의 영롱한 눈빛... 그런데...

바닥에 반사된 삼순이의 빛까지 렌즈로 들어왔습니다.

여기까지도 좋습니다. 이쁩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년이 상추를 우걱우걱... 무슨 한우 꽃등심을 먹는것 마냥 사각사각 소리나게 먹고 있네요.


간만에 삼순이 사진을 올렸습니다. 몇달만인지도 모르겠네요...
한동안 소홀했었는데 별볼일 없는 사진이라도 포스팅을 꾸준히 해야겠네요.
하루에 한녀석만 찍어도 주말을 뺀다고 치면 두어번 정도밖에 못올라가네요.
사진을 찍기 위해서라도 조금이라도 열두마리들의 냥이들을 케어하는데 손이 더 들겠죠.. .^^ 
반려동물 찾기 위젯을 만들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젠장.. 웹쪽은 제대로 해보질 않아서 적응하는데 좀 걸리는것 같네요... ㅠㅠ
집에서 작업을 좀 할려는데 월,화요일은 샐러리맨 초한지가 방영하고 수,목요일은 해를 품은 달이 방영되네요 이것들이 제 발목을 잡습니다... 뭐 작업하고 있는것은 윤곽이 들어나는데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물론 허접하겠지만요.. 항상 디자인은 없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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