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참새가 방앗간에 그냥 갈 수 있나

제가 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인 네이버카페 고양이라서다행이야의 내사랑픽시님께 나눔받은 아토케어입니다. 고양이라서 다행이야는 2003년 12월 개설된 회원수가 25만명이되고 하루에도 수십페이지의 게시물이 올라오는 거대 커뮤니티입니다. 생각없이 나눔을 참여했는데 마침 운이 좋아서 인건지 당첨이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나눔이벤트는 착불이 관례인데도 불구하고 선불로 택배를 보내주셨습니다. 뭐라도 보답을 해야할텐데 와이프와 고민에 빠졌습니다. 아마도 다음주가
발렌타인데이인데 초코렛이 어떨까 의논을 했습니다. 부담스럽지도 않구요...
 각설하고... 참새가 어떻게 방앗간에 그냥 지나갈 수 가 있을까요? 당연지사 천부당 만부당한 얘기죠. 고양이를 키우시는분들은 거의다! 아니 매번 겪으실걸로 예상되지만 아래의 사진처럼 냥이들의 아주 거두철미한 검열끝에 집사물품을 통과시키는 관행이 있지요. 이건뭐 고양이들은 유전자로 인해서 이런게 쌓여서인가.. .뭐가 그렇게도 궁금한지... 정말...

위에도 살펴보고

뒤에도 살펴보고

여러놈이서 살펴보고

이제 주말이 되면 아토케어는 공공의적으로 변신합니다. 그러면 이게 트로이 목마라는걸 느낄수가 있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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