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우리집 변태 고냉이들 1탄 - 봉팔이편

이래뵈도 나름 귀엽다는


변태 고양이로 유명한 봉팔이는 특정 부위를 만져주면 이상행동을 가끔식 보입니다.
그 첫번째로 꼬리 바로위쪽 엉덩이 부분을 손사락 끝으로 살~살~ 문질러 주면 헤드 배잉을 하는것처럼
혀를 낼름~낼름~ 합니다. 표정도 흐느끼구요...
다른 이웃분들의 말로는 외계고양이라서 그렇다는데
 그것보다는 4차원 고냉이라 그런것 같아요 ^^
사실 고양이들은 이부분에 신경이 많아서 과잉반응을 느끼는 것 이랍니다.(망구 집사 생각)
암튼 왜 저런 행동을 하는건지 알수 없으나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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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익히익히익~~~~
    웃다가웃다가!!!!!
    봉팔이 표정이 지대루 느껴주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혀는 왜 낼름 거리는지
    ㅋㅋㅋㅋㅋㅋ아욱껴

    • 맨날해도 맨날 느낌니다...
      요녀석이 정신적으로다가 상태가 이상해질까봐
      맨날 긁어주지는 않습니다. 안그래도 상태가 안좋은데
      더 나빠지면... 곤란하니깐요...

  • 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지나치게 느끼는 듯;;
    역시 변태냥? =ㅁ=;;

  • 앗!! 양군이도 저랬어...입을 막 벌름 거리며서 혀를 내밀었따 넣었다가...양군이가 봉팔이처럼 되면 우짜지...그건 좀 곤란한데...ㅋㅋㅋㅋ

    • 언능 변태 인증 동영상을 올리시오~ ㅎㅎㅎ
      안그럼 직접 해주러 가야징... ㅎㅎㅎ
      사무실에서 5분거리니... ㅎㅎㅎ

  • 전 봉팔이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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