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카레 라면 혹은 카레면

저번 포스팅( [여가활동] - 새로운 시도의 야식. 일명 짜파구리 )에 이은 2탄입니다.
카레 라면은 조금 난이도가 있습니다. 카레가 있어야하기 때문인데 저같은 경우는 와이프가 카레를 한 솥 해놨는데 이것을 좀더 다양하고 맛있게 먹을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순간 찬장에 있는 짜파게티의 발견으로 일단 끓이고 보자는 생각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집에 카레가 없는분들은 3분요리의 카레를 이용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레시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면을 삶는다.
2. 물을 버린다.
3. 뜨거운 카레를 붓는다.
4. 먹는다.
5. 치운다.


아래는 저의 결과물 사진들 입니다. ^_^




ps. 와이프나 엄마한테 걸리면 혼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면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휴일엔 이런 라면을 드시고 계시는군요! ^^
    전 하이라이스를 좋아하는데 하이라이스 라면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ㅋ

    • 참고로 포인트는 면을 너무 불리지말고 약간 꼬들꼬들하게 해야지 소스가 흡수되어서 더 맛이 좋답니다. ^_^
      이건 비법인데.. ㅎㅎㅎ

  • ㅎㅎ 맛있어 보이네요
    혹시 백세 카레면(?)인가 드셔보셨나요?
    드신 적 있으시면 비교 좀 부탁해요 ㅎㅎ

    • 물론 나오자마자 먹어봤습니다...
      오리지널 카레랑은 비교 불가입니다.
      제느낌은 그냥 3분카레가 더 나았던것 같네요.
      백세 카레면은 카레맛 라면이지 카레는 아니었습니다.

  • 불어보이네요 맛이 깔끔한가여

  • 저도 백세카레면에는 실망했었지요.
    그런데 만드신 카레면은 카레라면은 아니고 그냥 카레면이네요.
    라면의 요소중 면만을 사용하셨으니...ㅎㅎ

    저도 카레라면 간혹 해먹는데 좀 다르답니다.
    조만간 기회가 되면 포스팅해보려구요. ^_^

    그나저나 카레도 좋아하고 라면도 좋아하다보니 올려놓으신 사진보고 침 질질~ 흘리며 갑니다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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