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여러 통신사의 인터넷 품질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는?

우선 LG파워콤 XPEED100 리뷰를 하기전에 아래이미지들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각각 2007년 2008년 자료를 바탕으로 2008년 2009년초에 홈페이지에 공개된 데이타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10년이 되면 XPEED100이 상위에 랭크될 것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과거과 현재를 보면 미래를 예측 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거의 모든분들이 주택광랜에 대한 비교를 잘 해 주셔서 저는 약간 다른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인터넷 품질 소비자 만족 결과

2007년

2008년


인터넷 품질 기술적 평가 결과

2007년

2008년


최근의 서비스별 인터넷 기상도


이 데이타들은 전국적인 수치이기 때문에 평균이라고 하면 맞아떨어질것 같습니다.
지금은 가입자가 없어서 항상 최고속이 나옵니다. 그래서 특별히 좋다라던지 뭐라고 말은 못하지만 LG 파워콤 XPEED 프라임의 대략10배정도의 속도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우선 서비스 및 품질이 2007년에 대비해서 2008년에는 대폭적으로 상승한 것을 볼수 있겠습니다. LG에서 파워콤을 인수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작년에는 드림라인을 인수하였고 올해는 데이콤까지 인수합병을 하게 되니 당분간은 서비스가 체계가 안잡힐지 몰라도 금방 서비스와 품질이 상승할꺼라고 믿고싶네요.


최근의 지역별 인터넷 기상도







 체험단을 종료하면서

솔직히 LG가 속도가 쾌적했습니다. 같은 케이블망을 사용하는데도 불구하고 SK는 속도가 평균 10메가조차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업로드는 800Kb로 최악이었죠. 그렇다고 꼭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저희집이 단말포트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케이블이 오래되면 속도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이던지간에 저희집에서 LG의 만족도는 SK의 만족도를 이겼고 저는 SK케이블을 잘라버리고 말았습니다. 기존에 SK전화기도 사용하고 있었고 이번에 LG070으로 옮기면서 일반번호로 이동신청을 해놓았는데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전화만 옮기면 TV 모두 해지해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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