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네이버 블로그 에피소드2

과연 네이버에서 메타서비스를 오픈을 할까요?
기존의 올블로그나 올블릿처럼 하게 되는걸까요?
아니면 네이버 붐처럼 추천제로 되는걸까요?
카테고리별로 묶이고 태그별로 묶이고 지역별로 묶이고
그리고 네이버가 가지고 있는 상품 DB와의 연동으로 판매까지도 넘보고 있는걸까요?
아직 완전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홈페이지의 내용으로만 봐서는 8가지정도가 되는데
동영상이나 포토업로더는 뭐 비슷할거 같고 기존 보다는 인터페이스 자체가 깔끔해지겠죠.
기대하는 기능중의 하나가 템플릿과 포스트레이아웃인데...
이것또한 스킨처럼 UCC로 서로 공유를 하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일거 같네요
스크린샷에는 리뷰, 요리법, 여행기 이렇게 3가지템플릿만 존재하군요...
동영상은 국내최대사이즈로 바뀌었군요...  포스트 보호기능은 아무래도 주기적
자동저장이니까 기존에 있던 게시물을 발행하는것과 비슷하겠군요.
네이버는 원격블로깅을 언제쯤 지원하게 될까요?
과연 메타 블로그랑 연동할때 같이 될까요?
아직 API는 지도랑 검색기능정도 밖에 오픈이 되지 않아서 이것또한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요즘대세인.. 애드센스 기능도 구현을 할까요?
네이버도 이글루스처럼 책만들어줘도 꽤 괜찮을거 같은데.
그런데... 글쓰기 툴에서... 단어 찾기/바꾸기는 왜 있는지 모르겠군요...
브라우저의 기본기능같은데 이건... 좀 심했네...
그러고 다시 보니까 맞춤법 검사기도 있는데 요즘 애들이 외계어를 잘 쓰는디 과연 국어학습향상에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뭐.. 기존에 있는것들이랑 비슷하네요...
이로서 네이버 블로그가 좀더 약진하지 않을까요?
제발 검색햇을때 같은내용이 중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실시간 검색어로 검색하면
전부 같은내용의 블로그들... 익스플로어로 첫페이지에있는걸 클릭해서 들어가면
완전 애드웨어의 천국이 되어버리는데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어떤경우는
동영상의 처음만 스크린샷을 떠서 클릭을 유도하더군요.... 이런낚시 정말 싫어요... ㅠㅠ
할말이 더 많지만 피곤해서 코~하러 가야겠습니다.

결론1 : 새로워졌다고는 하지만  이미 검증된 기능들만 추가되었다고 느껴졌습니다.
결론2 : 대형 포탈사이트의 서비스 답게 인터페이스 하나는 깔끔해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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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무지막지 탐이 아는 것이 템플릿 기능입니다.-- 왜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에서는 아직 탬플릿을 지원하지 않을까요? 흐흑..ㅠㅠ

    • 저랑 같으신 생각이십니다... ^_^
      템플릿은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쓰던가 해야죠..
      그런데 귀차니즘이 장난이 아니죠.. ^_^
      모두 대단하신분들입니다... ^_^
      그런데.. 요즘따라서.. 왜이렇게 티스토리 속도가
      느려졌는지... 갑갑한현실... 큰회사에 넘어갔는데
      뭔개 개선사항은 전혀 보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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