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혀끝에 영혼을 싣다.

그래 너 머쓱하다... 평소으 머쓱한 표정

너무나도 눈가가 촉촉하게 애원하는 눈빛

후드티가 잘 어울립니다. 동글동글 스코티쉬 같기도 하고... ㅋㅋㅋ

혀끝에 영혼을 실어 그루밍하다.

덕구야 어째좀 그렇다...
눈빛하며 손모양하며 평소그루밍이랑은 좀 다른느낌!
그래그래 열심히 그루밍해야지 잔병치례를 하지 않는단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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