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임보온 꼬물이들 젖먹이기...


요렁게 젖도 먹이고...

완성된 배부른 꼬물이... 입가에 촉촉한 초유~

이렇게 배변유도도 해주고...

꼬물이를 고통스러워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저희 튀김집에서 장기간 휴업이 있었는데 다시 영업을 재게 합니다... 사람들이 길냥이 꼬물이 들이 우리집에 오면 튀김집처럼 탱탱하게 불어서 나간다 하여 튀김집이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무사히 이쁘게 잘 자라서 좋은 반려인 만나야지?
아래는 젖먹는 동영상 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꼬물이들 작명을 완료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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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와이프의 블로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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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보호 해주시고있나봐요~ 꼬물이들 넘 귀엽네요^^ 저도 분유타서 먹이던 기억이 새록새록~~ 트름하는게 으찌나 귀엽든지 ㅋㅋㅋ

  • 어려운 임보를 하시네요. 꼬물이 정말 이뻐요ㅠㅠ 탱탱하게 해주세요~

  • 복받으실거에요 - !! ^-^

  • 언제튀겨먹나요 ?.... . .. ㅈㅅ

  • 우유먹을때 왜 머리를 잡구 먹이나여? 글구 냥이애기들은 왜 젖먹을때 눈을 게슴츠레 떳다감앗다함서 먹나여? 애기루 치면 완전 간난아기인데 귀엽네요

    • 어미 품인줄 알고 계속 파고 들기 때문에... 머리를 잡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젖병에서 입이 쏙 빠지기 때문이죠... ^_^

  • 아, 멋진 일을 하시는군요 +_+
    요즘 또 고양이 새끼들이 나오는 시즌인가요...ㄷㄷ

    • 이녀석들은 그나마 빨리 구조 되었다고 볼수 있죠... ^^
      5월 정도 되면 장난이 아닐겁니다... 이제 아깽이들이 돌아다니는 계절이 옵니다... 저는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 다닐겁니다.

  • 간만에 본 아기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아기고양이를 꼬물이라 하는근요...ㅎㅎ
    꼬물이~~~

    • 제대로 걷지 못하고 굼벵이처럼 꼬물꼬물 기어다닌다고 꼬물이라고 합니다... 이제 걸어다니고 뛰어다니면 아깽이로 1차 전직이죠~ 대략 1달의 시간이 걸립니다. ^^

  • 님,,너무 고우세요^^ 애기냥이들 돌보시구...^^
    아가들...님정성을 알고 건강하게 자랄겁니다.&&

  • 프로채터님 복받으실꺼에요. ^^;

    냥이들 젖먹고 배변유도하는 것을 보니 저도 저희집 콕이에게 해줬던 것이 생각나네요.

  • 어머나 어머나!!!
    꼬물꼬물 너무 예쁘고 이렇게 고생하시는 프로채터님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져요~~~ 아유..
    꼬물이 돌보는거 정말 엄청난 일이라던데 힘내시고 요 녀석들 자라는 거 보러
    또 놀러올께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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