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at: 열두마리들의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발자의 일상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Stuff On My Cat

공티귀신님의 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포스팅합니다.

공티귀신님 애완냥이라는 말대신 반려묘라는 좋은말도 있습니다. 태클이 아니고 뜻의 의미를 보면 애완은 장난감이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그래서 강아지도 반려견이라고 하고 고양이도 반려묘라고 합니다. 주인은 반려인이라고 하구요 같이 생활하는 모든 동물을 통틀어서 반려동물이라고 합니다. 태클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거죠... (사실은 쓸말이 별로 없어요.. ㅠ.ㅠ)
사이트를 보니 재미 있네요. 저는 평소에 하는 놀이입니다... 저는 놀이라고 생각하지만 냥이들은 자다가 누가 귀찮게 하니 걸리적거리겠죠? 그런데 괜시리 반려묘가 자고 있으면 특히 큰대자로 뻗어서 자고 있으면 깨우고 싶은 욕망과 무엇인가 올리고 싶은 느낌이 솟구칩니다. 저만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Stuff on my cat

이 정도면 등극할 수 있을까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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